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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크리에이티브 유형 분석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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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admin

7월 31, 2020

광고 크리에이티브 유형 분석결과

광고 크리에이티브 요소에 근거하여 광고에 나타난 소구 유형 요소를 분류하여 그 빈도수를 알아보았다.

첫째, 이성과 감성 소구 유형으로 크게 나눠봤을 때 1-1기는 이성, 1-2기는 감성, 2-1기는 이성,

2-2기는 감성적 소구 유형이 더 많아 백남운의 연구와 일치한 결과를 보인다.

이는 1985년 부터 국내 및 해외 경제 흐름에 따른 트랜드는 4개 자동차 브랜드 모두가

비슷한 맥락을 보임을 알 수 있다.

전체적인 비율로 봐서는 이성적 소구 유형이 53.7%(175편)고 감성적 소구 유형이 6.3%(151편)로

자동차 카테고리의 특성상 고관여 제품은 특장점 및 혜택을 소비자에게 직관적으로

어필하려는 성향임을 알 수 있으며 소구 유형별 상세 분류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이성적 소구 상세 분류로는 제품의 특장점 및 혜택을 나타내는 품질이 가장 높았으며

자동차 특성에 맞는 마력/힘, 편리함, 경제성/연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비율로 봐도 전체 58.3%(102편)로 절반 이상의 비율을 차지할 만큼 자동차 카테고리의 특성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자동차이기 때문에 분류가 가능한 유목 중 마력/힘, 경제성/연비를 통한

어필에 주력한 것으로 보여진다.감성적 소구 상세 분류로는 모험이 가장 높았으며

애정, 유머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성적 소구와 비슷하게 하나의 유목에 절반 정도의(42.4%) 비율을 보여

자동차 카테고리의 소구 유형에 있어 브랜드 대부분이 비슷한 소구법을 선호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둘째, 자동차 텔레비전 광고에 나타난 표현전략 유형은 역시 이성적 소구 유형과

비슷한 개념의 논증이 36.5%(119편)로 높았으며 이성적 소구 유형과

비슷한 심리적/감성적 동기가 27.6%(90편)로 높게 나타났다.

시기별로 살펴보면 논증은 1기보다 2기의 빈도가 더 높게 나타났으며

심리적/ 감성적 동기도더 높게 나타났다.

이는 리먼브라더스 사태 이후 경제가 좋아지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논증과 심리적/ 감성적 동기를 활용한

표현전략이 주를 이루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소구 유형과 마찬가지로 고관여 제품인 자동차 카테고리의 성향에 맞는 예상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셋째, 모델 유형의 비중을 살펴보면 전반적으로 모델을 쓰는 비율이 62.0%(202편)로 쓰지 않는 비율보다

높게 나타났다.

모델은 일반모델, 유명인 모델이 주를 이뤘으며 일반소비자 모델과 전문가 모델의 모수는

아주 낮게 나타났다.

모델을 쓰지 않는 광고에는 주로 자동차 자체를 모델로 활용한 케이스가 많았다.

시기별로 살펴보면 2기는 1기에 비해 모델을 쓰지 않는 비율이 증가했는데

이는 자동차 자체를 등장시켜 퍼포먼스나 디자인을 활용한 이성적 소구와 자동차와

자연을 함께 보여주거나 새로운 관점에서 자동차를 바라보는 시선 등 감성적 소구 유형을

주로 활용했음을 알 수 있다.

참조문헌 : 파워볼사이트https://locki.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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